‘풍수해보험’으로 자연재해 피해 대비…보험료 70% 이상 지원

지난해 태풍 ‘힌남로’의 영향으로 한 소상공인 상가가 대내외 피해를 입었습니다. 다행히 연간 3만3000원이 드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보험료 2212배인 7300만원을 받아 회복에 큰 도움이 됐다. 행정안전부는 다가오는 장마에 대비해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서는 ‘풍수해 보험’ 가입이 필요하다고 22일 강조했다. 손해를 보상해 주는 보험으로 풍수해 보험 적용 대상 시설은 중소기업이 운영하는 주택, 농림업용 온실, … Read more